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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onion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회   작성일Date 25-04-03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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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매크로 최초 발화 추정지점 합동감식 지난달 31일 경북 대형 산불 최초 발화 추정 지점인 의성군 괴산리 야산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 경찰 등이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뉴시스■ 최악 산불에 대비하라 - 3 안전불감증 개선 시급10년간 산불 최대 원인은 ‘실화’영남 피해도 묘지정리하다 불 나논·밭 태우기 ‘미필적고의’인 셈파쇄기 무상 대여에도 근절 안돼농가 특화 교육해 경각심 키워야 최근 역대 최악의 피해를 남긴 영남권 대형 산불이 사소한 부주의에서 비롯된 것으로 밝혀지면서 안전불감증에 대한 국민 인식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은 안평면 괴산리 야산에서 한 성묘객이 묘지를 정리하다 불을 냈다. 경남 산청군에서 발생한 산불도 시천면의 한 농장주가 잡초를 제거하기 위해 예초기를 사용하다 불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울주 산불은 용접 작업을 하던 농막에서 불이 시작됐다. 3일 산림청에 따르면 지난 10년간(2015∼2024년) 전국에서 발생한 산불 중 ‘입산자 실화’로 인해 산불로 이어진 사례는 모두 1713건(31%)에 달해 가장 많았다. ‘쓰레기 소각’이 675건(13%), ‘논·밭두렁 소각’은 603건(11%), ‘담뱃불 실화’가 348건(7%) 등이었다. 사실상 대다수 산불이 사람의 부주의에 의해 발생하고 있는 셈이다.특히, 쓰레기 소각이나 논·밭두렁 소각은 산림 당국에서 주의 깊게 관찰하는 항목이다. 볏짚, 콩대, 깻대 등 영농 부산물과 논·밭두렁 등을 태우는 행위는 최근 들어 각 지방자치단체가 하루에도 몇 차례씩 안내문자를 주민들에게 보내 자제를 당부하고 있다.지자체들은 이로 인한 산불을 막기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을 통해 농촌 단위로 영농 부산물 파쇄기를 무상으로 대여하고, 이에 대한 단속 역시 강화하고 있지만 농가의 은밀한 불태우기는 근절되지 않는 상황이다. 실제 의성·산청 산불의 주불을 진화하고 잔불 정리가 이뤄지고 있던 지난달 31일에도 낮 2시간 동안 전남 해남군과 경기 안성·파주시, 대구, 충남 당진시 등 전국 5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나기도 했다. 이 중 해남군에서 발생한 산불의 경우 인최초 발화 추정지점 합동감식 지난달 31일 경북 대형 산불 최초 발화 추정 지점인 의성군 괴산리 야산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 경찰 등이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뉴시스■ 최악 산불에 대비하라 - 3 안전불감증 개선 시급10년간 산불 최대 원인은 ‘실화’영남 피해도 묘지정리하다 불 나논·밭 태우기 ‘미필적고의’인 셈파쇄기 무상 대여에도 근절 안돼농가 특화 교육해 경각심 키워야 최근 역대 최악의 피해를 남긴 영남권 대형 산불이 사소한 부주의에서 비롯된 것으로 밝혀지면서 안전불감증에 대한 국민 인식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은 안평면 괴산리 야산에서 한 성묘객이 묘지를 정리하다 불을 냈다. 경남 산청군에서 발생한 산불도 시천면의 한 농장주가 잡초를 제거하기 위해 예초기를 사용하다 불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울주 산불은 용접 작업을 하던 농막에서 불이 시작됐다. 3일 산림청에 따르면 지난 10년간(2015∼2024년) 전국에서 발생한 산불 중 ‘입산자 실화’로 인해 산불로 이어진 사례는 모두 1713건(31%)에 달해 가장 많았다. ‘쓰레기 소각’이 675건(13%), ‘논·밭두렁 소각’은 603건(11%), ‘담뱃불 실화’가 348건(7%) 등이었다. 사실상 대다수 산불이 사람의 부주의에 의해 발생하고 있는 셈이다.특히, 쓰레기 소각이나 논·밭두렁 소각은 산림 당국에서 주의 깊게 관찰하는 항목이다. 볏짚, 콩대, 깻대 등 영농 부산물과 논·밭두렁 등을 태우는 행위는 최근 들어 각 지방자치단체가 하루에도 몇 차례씩 안내문자를 주민들에게 보내 자제를 당부하고 있다.지자체들은 이로 인한 산불을 막기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을 통해 농촌 단위로 영농 부산물 파쇄기를 무상으로 대여하고, 이에 대한 단속 역시 강화하고 있지만 농가의 은밀한 불태우기는 근절되지 않는 상황이다. 실제 의성·산청 산불의 주불을 진화하고 잔불 정리가 이뤄지고 있던 지난달 31일에도 낮 2시간 동안 전남 해남군과 경기 안성·파주시, 대구, 충남 당진시 등 전국 5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나기도 했다. 이 중 해남군에서 발생한 산불의 경우 인근에서 70대 주민이 쓰레기 더미를 태우다 번진 것으로 조사됐다. 한 지자체 네이버매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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