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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종합방제센터 종합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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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onion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회   작성일Date 25-04-0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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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종합방제센터 종합상황실. 이곳은 서울시의 모든 119 신고를 받는 곳이다. [서울시 제공]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현재 신고접수가 많아 연결이 지연되고 있습니다.”(119)“아유 큰일 났어.”(신고자)“환자분 의식이나 호흡이 있습니까?”(119)“아유, 지금 호흡은 있는데 쓰러져 갖고, 말도 못하고…”(신고자)“긴급한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신속히 소방대원과 연결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전화를 끊지 마세요. 현재 연결을 위해 대기중이니 전화를 끊지 말고 기다려주세요.”(119)지난달 27일 오후 7시 49분 서울종합방재센터에 접수된 실제 심정지 환자의 신고 사례다. 이 대화에서 신고 접수를 처음 받은 사람은 119 소방대원이 아닌 인공지능(AI)이다. AI는 이 신고를 ‘긴급 상황’으로 판단하고, 응답요원에게 즉시 바통을 넘겼다.서울시가 소방재난본부에 전국 지자체 최초로 ‘AI 기반 재난종합상황 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올해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AI가 119 신고를 받는 시대가 된 것이다. 헤럴드경제가 서울 남산 소방재난본부를 찾아 AI를 ‘입은’ 119 서울종합방재센터를 둘러봤다.이날 찾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서울종합방재센터. 서울 남산 자락에 있는 지하시설이다. 과거 군사정권 시절 안기부의 상황실과 취조실로 쓰였던 곳이다. 악명 높은 고문실은 2002년 리모델링을 통해 서울종합방재센터로 탈바꿈했다. 과거 고건 서울시장은 방제센터를 이곳으로 옮기며 “고문으로 사람들이 죽어나가던 곳이 사람을 살리는 곳이 됐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서울 남산 자락에 있는 종합방재센터 입구. 박병국 기자 먼저 남산에 있는 유스호스텔 건물 앞, 주차장 인근에 구조물이 보인다. 종합방재센터 정문이다. 좁은 계단을 내려가자, 새로운 세계가 펼쳐졌다. 통로 사이를 걷다보니 통창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종합방재센터 상황실이다. 서울에서 발생하는 119 신고가 모두 접수되는 곳이다. 여기서 응답요원들이 119 접수를 받고 25개 자치구에 있는 소방서에 지령을 내린다. 응답요원들은 서울시 전역에서 차출된 ‘엘리트’ 소방관들이다.종합상황실 전면은 거대한 상황판이 가득 채우고 있다. 상황판 왼편에는 현장에서 소방관들이 찍어 보내온 구조 상황이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이날 기자가 찾았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미국을 다시 부유하게’ 행사서 상호관세를 발표하며 최신 무역장벽 보고서를 들고 "오늘은 미국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날 중 하나인 미국 해방의 날"이라고 말하고 있다. 2025.04.0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노민호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전 세계를 상대로 새로운 관세를 발표했다. 한국에게는 25%의 상호관세를 부과했는데, 최근 제기된 '안보 리스크'에 이어 또 한미관계의 악재가 불거지는 모습이다.한국에 부과된 25%의 상호관세는 무역 경쟁국인 일본(24%), 유럽연합(20%)보다 높다.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한 나라 중에서는 가장 높은 세율이 적용됐다. 미국이 한국을 주요 '무역장벽국' 중 하나로 보고 있다는 해석이 가능한 대목이다. 외교가에서는 트럼프 행정부 내부에서 한국에 대한 불만이 큰 것을 보여 주는 행보라는 관측도 나온다. 방위비분담금 인상과 주한미군의 역할 변경 가능성 등 '안보 리스크'를 제기한 데 이어 또 한국에 대한 압박 조치가 나온 것이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식 취임 뒤 관례적 차원에서의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부각하는 메시지를 내지 않고 있다. 한국이 비상계엄 후 탄핵 정국으로 '정상 외교'가 어려운 상황이라는 이유도 있지만, 한미가 '불공평한 관계'라는 그의 인식이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를 향해서는 계속해서 대화 제스처를 취하는 것과는 대비되는 모습이기도 하다. 이러한 대비는 한국의 불안감을 더 키우는 요인이기도 하다. 특히 그가 한국과의 소통 없이 북한을 사실상의 '핵 보유국'으로 지칭하는 것을 두고 향후 북미 협상 때 한국이 '패싱'될 수 있다는 우려마저 나오게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미국을 다시 부유하게’ 행사서 상호관세에 대해 연설을 하며 한국 25% 등 세계 각국에 부과될 상호 관세율을 설명하고 있다. 2025.04.0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여기에 미국의 유력 매체인 워싱턴포스트(WP)는 최근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이 '북한 등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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